사퇴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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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퇴론' 속 호남 찾은 정청래 '李정부 성공·당 결속' 강조했지만, 비당권파 "당권은 짧다" 직격
      지방선거 책임론 속에 거취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호남을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당의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택한 것은 연임 불가론 등 자신을 향한 당내 공세를 정면 돌파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정 대표는 회의에서 "지방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더 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호남이 민주주의를 낳고 길러주셨듯 호남이
      2026-06-12
    • 권성동, 이준석에 결단 촉구 "미래는 이준석, 그래서 지금은 김문수"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향해 "이제는 결단할 때"라며 사실상 사퇴를 권고했습니다. 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이준석) 후보님의 페이스북 글을 읽고, 마음이 무겁고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공개서신을 드린다"며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권 위원장은 "본투표가 시작되기도 전에, 어떻게 '이미 졌다', '어떤 방식으로도 이길 수 없다'고 단정하실 수 있나"라면서 "만약 이재명 범죄세력이 집권하게 된다면, 우리는 반드시 하나 되어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는 결단할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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