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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롯데에 3-11 대패…네일 조기강판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완패했습니다. 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에 3대 11로 무너졌습니다. KIA는 1회부터 한동희에게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내준 뒤 3회 2점을 추가로 내주며 끌려갔고, 4회에는 자멸에 가까운 실책을 연발하며 대거 6점을 헌납해 승부가 완전히 기울었습니다. 선발 네일은 3.1이닝 5실점(5자책)으로 조기 강판되며 시즌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뒤이어 올라온 성영탁마저 흔들리며 불을 끄지 못했고, KIA 마운드는 이날 총 8이닝 동안 11실
      2026-07-08
    • '사직 6연패' KIA, 롯데 불방망이에 처참히 무너져.."위태로운 선두"
      KIA타이거즈가 부산 사직구장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KIA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첫날인 지난 25일, 경기 초반 14대 1의 절대 우세를 지키지 못하고 졸전 끝에 15대 15 무승부에 머물렀습니다.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린 26일엔 6실점, 마지막날인 27일엔 11점을 내주면서 3경기 동안 롯데에 무려 32점을 내줬습니다. 물오른 롯데 방망이에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이로써 KIA는 부산 사직구장 6연패라는 악몽 같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올 시즌 롯데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3승 1무 7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
      2024-06-28
    • '주황색 봉다리' 쓴 한동훈, "사직에서 롯데 야구 봤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거 부산 사직구장에서 야구를 관전했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1일 야권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선 '한 위원장의 부산 사직야구장 관람은 거짓말'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한 위원장 측이 이른바 '인증샷'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겁니다. 한 위원장이 12일 공개한 사진을 보면, 주황색 비닐봉지를 머리에 쓴 검사 시절의 한 위원장이 지인들과 관중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른바 '봉다리 응원'으로 불리는 이 퍼포먼스는 부산 사직구장을 홈팀으로 하는 롯데 자이언츠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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