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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환 장관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문제없다"
      【 앵커멘트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최대 과제로 꼽혀온 전력과 용수 공급에 대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전남광주의 풍부한 태양광과 해상풍력 잠재력을 활용해 반도체 산업과 에너지 산업을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김 장관의 구상, 정지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호남 반도체 팹 4곳에 필요한 총 전력은 6.3GW. KBC와의 대담에서 김성환 장관은 영광 한빛원전 6기와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량으로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루 6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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