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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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식 "한동훈, 장동혁 꽃 단 미친 사람 취급...공작본능 검사 습성 몸에 배, 피아 구분도 없어"[KBC 뉴스메이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나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 조희대 탄핵하면 이재명 탄핵 데드덕 될 거다 그러는데. 그러면 빨리 탄핵하라고 하시죠. 뭘 장외 투쟁하겠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 박수 치며 하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유재광 앵커: 근데 한동훈 의원 얘기가 나와서. 지금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서 SNS를 하고 있는데. '조국 원장의 SNS 활동은 한동훈 의원의 SNS 활동에 비하면 조족지혈, 새 발의 피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건 어떤 말씀인가요? ▲신장식 의원: 아니 일단 양에서 차
      2026-10-25
    • 한동훈·조국 '파묘전' 격화...서로 공격할수록 지지층 결집? 적대적 공생[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쟁하듯 과거 사진을 올리며 때 아닌 '파묘전'이 벌어졌습니다. 그 중심에 박철우 서울중앙공소청장이 있는데, 지난 19일 법사위 국감에 나온 그는 과거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에 검찰이 국제공조 요청을 반려한 게 문제가 있다며 수사가 미진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한 의원은 "박 청장이 극단적 친민주당 검사"이며 "조국 전 대표가 장관 당시 근접수행한 최측근 검사"였다고 2019년 국회에서 근접수행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조국 전 대표도 질세라 "최측근
      2026-10-23
    • "윤석열 옆에도 박철우 있었다…그럼 尹 최측근인가" 조국, 한동훈 직격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박철우 서울중앙공소청장을 자신의 최측근이라고 주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가소로운 선동"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조 원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청장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국회에서 안내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한 의원의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조 원장은 "한 의원이 내가 법무부장관 후보자 및 장관 시절 국회를 방문할 때 박철우 검사가 내 옆에 서 있는 사진을 열심히 찾아 올려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검사가 나를 근접 수행한 최측근이라는 허위선동을 유지하며 내가 거짓말을
      2026-10-22
    • 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박철우(사법연수원 30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들에 대한 공소 취소를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공소청 본청이나 법무부에 이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거나 협의한 적 있느냐'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박 청장은 "(이 대통령) 사건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다고 알고 있지만 여느 사건과 다를 바가 없다"며 "개별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은 드릴 수 없는 게 원칙이고 다른 사건도 국정
      2026-10-19
    • 원영섭 "박철우 중앙지검장 발탁, 전형적인 보은형 인사"[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장동 항소 포기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중앙지검 수장으로 박철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이 임명됐습니다. 박 검사장은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 결정 당시 대검 지휘라인에 있었고, 노만석 총장 직무대행을 보좌하며 중앙지검에 '재검토' 지시를 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항소포기에 집단 반발한 검찰 조직의 기강을 바로잡고,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하려는 '조직장악형' 인사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그러나 검찰 조직을 뒤흔든 사태와 관련된 인사가 대장동 공소 유지를 책임지는 중앙지검장이 되면서 검찰 내부의 반발도 우려됩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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