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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8군 "UFS, 동맹 현대화·제1도련선 전력투사"…北 "대적 입장 명백히 할 것" 반발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개시를 앞두고 주한 미8군이 '동맹 현대화'와 '제1도련선 내 전투력 투사'를 이번 훈련의 중점으로 제시한 가운데, 북한이 강력히 반발하며 대적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미8군은 14일 올해 UFS 훈련 참가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내고 "미8군은 상시 전투태세인 '파이트 투나잇' 역량 강화, 한미동맹 현대화 및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에 훈련의 중점을 둔다"고 밝혔습니다.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UFS의 목적을 설명하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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