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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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李대통령, SNS가 목숨줄 숨구멍?...외로워서 그래, 박근혜도 그랬어, 안 좋아, 위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좌아하게' 등 SNS 정치 논란이 있는데. 대통령이 'SNS는 목숨줄, 국민과의 숨구멍'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SNS가 뭐길래 대통령이 '목숨줄'이라는 표현까지 했을까요? ▲천하람 의원: 일단 대통령이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 제일 센 사람인데. 도와주는 사람이 없나요? ▲천하람 의원: 없잖아요. 누가 있습니까. 저는 요즘 소위 친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무책임한 것 같아요. 대통령의 말을 들어주거나 제대로 충고를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고요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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