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페제시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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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대통령, 전쟁 중 적국에서 연설…"우린 美 테러의 희생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해 자국민을 '미국이 저지른 테러의 희생자'라고 강조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테러의 희생자"라며 "나는 우리의 존경받는 최고지도자가 어떠한 법적 근거나 명분도 없이 암살당한 조국 이란에서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단지 스스로를 방어했을 뿐이며,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며 "우리를 공격한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연설 중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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