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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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러-우크라 9~11일 휴전"…양국 "일방적 휴전 선언, 인정 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9일부터 11일까지 휴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에서 사흘간의 휴전(5월 9일, 10일, 11일)이 이뤄질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휴전 기간 모든 군사적 활동이 중단되며, 양국에서 1,000명의 포로를 교환하는 것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요청은 내가 직접 한 것"이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2026-05-09
    • 트럼프 "러-우 전쟁 종전안 합의 머지 않아…일주일간 엄청난 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안 합의가 머지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추수감사절(27일)을 앞두고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나는 우리가 합의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9개월 동안 8개의 전쟁을 끝냈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 전쟁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쉽지는 않지만, 우리는 거기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는
      2025-11-26
    • 푸틴 "서방 안전보장군 타격 목표물 간주"…트럼프, 종전 구상 차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방 안전보장군을 우크라이나에 배치하겠다는 방안에 대해 현지시간 5일 "그들을 정당한 타격 목표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해 온 종전 구상에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파병 부대의 우크라이나 주둔 가능성은 우크라이나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로 끌어들인 근본 원인 중 하나였다"며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러시아는 지난 4일 우크라이나 북부에서 지뢰 제거 작업을 하던 덴마크난민위원회(DR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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