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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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부장관 "초과이익 배분, 거위 배가르기 아닌 더 큰 거위 만들자는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 초과이익 배분 제안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거위 배 가르기가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장관은 29일 유튜브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초과이익 공유를 얘기하니 공산당이라는 주장을 하는데, 사회적 대화가 어떻게 공산당 얘기인가”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자신의 제안에 대해 “양극화 해소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동반성장 제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에는 이미 성과
      2026-05-29
    • 김문수 장관, "공수처 없어져야…尹 직무 복귀하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이 공정 재판으로 다시 직무에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심리를 묻는 질문에 "헌법 재판이 아닌 정치 재판, 여론 재판"이라며 "헌재의 탄핵 심판 등 현재의 사법 체계 작동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수처는 긍정적인 역할보다는 사법 체계 및 형사기관의 혼란을 가져왔다"며 "공수처는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음에도 넘겨받아 수사했고, 초과 구속 등 위법한 일을 했다. 너무 문제가 많고 없
      2025-03-10
    • 노동부장관, 여수산단 찾아 "화학·폭발 예방 철저" 당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여수산단 대기업들에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장관은 13일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 공장에서 정유·석유화학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화학산단에서는 단 한 번의 사고로도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인근 사업장과 주거지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업계 특성상 정유·석유화학 공장은 1∼4년 운전을 지속하다 가동을 중단하고 정비·보수작업을 수행한다"며 "이 기간 투입되는 장비와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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