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병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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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 벗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義) 역사 체험 공간"
      【 앵커멘트 】 나주에 건립된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이 오는 3월 5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민초들이 왜적의 침입 등에 대항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의병은 우리 역사의 큰 자부심인데요. 특히 전남과 광주는 전국에서 의병활동이 가장 활발한 '의(義)'의 고장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 의병장이 이끈 6,000명의 의병은 전국 최대 규모였습니다. 대한제국기인 1909년 교전에 참여한 남도의병 1만 7,000명은 당시 전국 의병의 46%에 달했습니다. 남도의병 정
      2026-02-28
    • 의향 전남의 랜드마크, 남도의병역사박물관 3월 5일 개관
      의병의 중심지였던 전남의 역사적 가치를 집대성한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3월 5일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도의병의 숭고한 희생과 '의(義)'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의병 전문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전남연구원은 최근'남도의병! 역사박물관으로 출정!'을 통해 남도의병의 개념과 역사,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조성 경과와 규모, 소장 유물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박물관이 지니는 역사·문화적 의미를 조명했습니다. 남도의병은 을묘왜변부터 1919년 3·1운동 이전까지 국난
      2026-02-28
    •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불원복 태극기' 전시한다
      1986년부터 40년간 천안 독립기념관에 보관됐던 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不遠復) 태극기'가 소장자의 뜻에 따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기탁됐습니다. 이번 기탁은 항일 의병의 본향인 남도로 태극기가 돌아오도록 전남도가 소장자와 꾸준히 소통하며 박물관 건립 취지를 알리고 기탁을 설득한 끝에 거둔 값진 결실입니다. 제107주년 3·1절과 3월 5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가장 상징적인 의병의 문화유산이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2008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불원복 태극기'는 고광순 의병장이
      2026-02-26
    • 3월 5일 정식 개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2차 사전관람 운영
      전라남도는 호국 충절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정식 개관(3월 5일)을 앞두고, 24일부터 3월 2일까지 2차 사전관람을 운영합니다. 앞서 지난 설 연휴 기간 진행된 1차 사전관람에는 총 1,419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박물관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관람객들은 몰입감 높은 전시 연출과 다채로운 역사 콘텐츠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개관 전 마지막 점검 단계인 2차 사전관람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간 관람객 동선과 편의시설 등 운영 전반을 재
      2026-02-24
    • "남도의병 정신 담은 상징물 이름 지어주세요!"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핵심 상징물이 될 '흔들리는 알루미늄 패널'에 이름을 붙이기 위한 '남도의병 상징물 명칭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영산강을 바라보는 박물관 외벽에 설치된 3만 3천여 장의 '흔들리는 알루미늄 패널'은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모습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분연히 일어섰던 남도의병의 넋과 희생정신을 상징합니다. 남도의병과 역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4일까지 전남도 누리집 '소통인(人)전남 설문광장'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당선작은 11월 중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2025-10-15
    •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해설사·강사 교육생 모집
      전남도가 2026년 3월 개관 예정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활동할 전시해설사와 교육·체험 강사 양성을 위해 10월 13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전시해설과 안내 서비스, 전시와 연계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상설전시 △임진왜란 전후 남도의병의 활동 △대한제국 전후 남도의병의 활동 △특별전시 및 소장 유물 △수료 예정자 현장 시연 △전문 해설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09-29
    • 의향 전남의 자긍심,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내년 3월 개관
      의향 전남의 랜드마크가 될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2026년 3월 개관이 무난할 전망입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은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유물 수집과 전시물 제작·설치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조만간 의병박물관 개관준비단이 현장으로 사무실을 옮겨 공사 마무리와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나주시 공산면에 들어서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2024년 3월 착공, 총사업비 422억 원을 들여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무
      2025-08-16
    • 국난에 맞선 의병 발상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박차
      전라남도가 의향 전남의 랜드마크가 될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나주영상테마파크가 있던 2만 2천㎡에 연면적 7천㎡, 현재 공정률은 52%로 올해 12월 임시개관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전남도가 20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구국운동에 앞장선 의병의 최대 산실로서 호남지역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민선 7기 당시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역점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2024년 3월 착공에 들어간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총사업비 422억 원
      2025-03-01
    •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의병자료 찾습니다"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자료를 공개 구입하고, 기증·기탁 신청을 상시 접수합니다. 자료 구입은 공고 기간을 거쳐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자료 매도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구입 대상은 1555년 을묘왜변부터 1919년 3·1운동까지 의병과 관련된 고서·고문서, 초상화, 사진, 무기류 등입니다. 이번 공개 구입에선 문중에서 소장한 자료, 남도 의병과 직접 관련이 있는 자료를 우선 구입할 계획입니다. 매도를 바라는 개인, 문화유산매매업자, 법인 등은 전남도 누리집 공
      2025-01-30
    •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콘텐츠 공모합니다
      전라남도가 현재 건립 중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에 활용할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4 남도의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은 '남도의병의 혼, 그 영원한 별빛을 찾아'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모집 분야는 남도의병의 활약상을 그린 스토리, 캐릭터, 웹툰 등 3개 분야입니다. 제작 대상 의병은 임진왜란 전후 의병 5명과 대한제국 전후 의병 5명입니다. 임진왜란 전·후로는 김충수(무안), 박광전(보성), 왕의성(구례), 임환(나주), 황대중(강진). 대한제국 전·후로는 고광순(담양),
      2024-11-09
    • 전남 나주시, '영산강 국가정원' 57만 평 규모로 추진
      윤병태 나주시장이 22일 500만 나주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영산강 국가정원 추진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나주시는 우선 영산강에 정원조성사업을 시작해 올해 10만 평 규모로 전라남도에 지방공원을 신청한 뒤, 3년 동안 운영해 총 57만 평 규모의 국가정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에 나주시는 영산강 정원의 핵심 콘셉트를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으로 정하고 수목, 정원 자재 기부제를 통해 정원 꾸미기 등 시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정원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올해 10월 9일부터 5일간 펼쳐지는
      2024-04-22
    •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 유물 공개 구입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유물을 공개 구입합니다. 전남도는 공고 기간을 거쳐 다음 달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의병 유물 매매 서류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개 구입은 무기류와 의병 활동 관련 서화류, 민속품 등에 대상으로 하며, 시대는 을묘왜변부터 3·1운동까지입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유물 #공개구입
      2024-03-29
    • 전라남도 '남도의병 선양자문단' 유적 제보 성과
      전라남도가 남도의병 선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구성한 '남도의병 선양자문단’의 다양한 활약과 제보가 이어져 일부는 사업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두 차례 ‘남도의병 선양자문단’ 회의를 열어 도내 의병과 유물, 의병 유적지와 관련한 여러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접수 의견은 도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남도의병 선양사업 추진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우수 제안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에도 반영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선양자문단의 제보·건의 가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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