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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김에 흔들었다가"...'해태 전설' 김성한 조형물 부순 20대 입건
      전남광주 북구에 설치된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의 전설 김성한 전 선수의 기념 조형물을 파손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2일 재물손괴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3시 40분쯤 전남광주 북구 용봉동 패션의거리 인근 인도에 설치된 김성한 전 선수의 조형물을 넘어뜨려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A씨는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인근을 지나던 중 조형물을 발견하고 차에서 내려 손으로 흔들다가 넘어뜨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2026-10-12
    • '벌써 2번째' 훼손된 김성한 전 해태 선수 조형물, 수리 완료
      취객이 망가뜨린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이 원상 복구됐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청은 지난 9일 광주광역시 용봉동 패션의 거리에 설치된 김성한 전 선수의 조형물 수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부러진 야구방망이를 알루미늄 소재로 교체하고, 훼손 시 처벌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도 설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020년 10월 용봉 패션의 거리 홍보대사인 김성한 전 선수를 본 떠 제작된 해당 조형물은 지난해 5월 취객이 부러뜨린 데 이어, 지난 10월에도 다시 훼손됐습니다. CCTV 확인 결과 이른 새벽 남
      2024-11-11
    • '또 부러진 방망이' 해태 타이거즈 김성한 조형물..수사 의뢰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이 수리 한 달 만에 또 부러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방망이가 부러진 채 방치된 용봉동 패션의거리 야구선수 김성한 조형물을 수리했으나 최근 누군가에 의해 방망이가 또다시 부러졌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북구와 상인회 측은 지난 22일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조형물이 들고 있는 방망이를 누군가 훼손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20년 패션의거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용봉 패션의거리 홍보대사인 김성한 전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선수가 방망이를 들고 있는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2024-10-24
    •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자진' 사퇴.."외교와 국정운영에 부담 안 되길"
      김성환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오늘(29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김성환 실장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저로 인한 논란이 더 이상 외교와 국정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사의를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이어 "한미동맹을 복원하고 한일관계를 개선하며 한미일 안보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며 "이제 그러한 여건이 어느 정도 충족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향후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후임자가 오더라
      2023-03-29
    • 한ㆍ미ㆍ일 안보회동, "북 핵실험시 지금까지 대응과는 다를 것"
      한미일 3국이 북한의 추가 핵실험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수준의 고강도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1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한미일 안보수장 회동에 참석한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3개국이 강력한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지금까지와는 대응이 확실하게 다를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이미 여섯 차례나 핵실험을 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 차례 더 핵실험을 한 것에 불과하다는 식의 안이한 생각이나 대응은 절대로 있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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