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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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2찍 동네, 대구가 대구한다?...지역비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기는 것,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대구 여기는 지금 추경호 후보가 뒤처져 있다가 막판에 많이 엄청 쫓아간 것 같은데. 이제 여권 지지자들은 '대구가 대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간 비하 표현으로 '아, 거기 2찍 동네 망하게 냅둬라' 막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그런 식의 여권 지지자들 반응에 대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지역 전체를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있는 표도 달아나겠죠.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분들
      2026-06-03
    • 홍준표 "대구 미래 위해 김부겸 지지...박근혜 마케팅으론 안 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후보를 지지한 배경에 대해 대구의 미래 100년을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구가 30년째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대구 산업 대개편이 필수적이며, 이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기 위해서는 김부겸 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김부겸 후보가 아니면 그걸 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내세운 감성
      2026-05-30
    • 이연희 "대구, 대통령 함 또 만들어보길...'김부겸' 되면, 가장 강력한 대권 후보로, 천지개벽"[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이번에는 대구시장 선거로 한번 가볼까요? 대구시장 선거도 지금 예측 불허 상황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지금 현재 여러 언론사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나듯이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것은 저희들도 예상한 바이고. 대구 시민께서 이번만큼은 자신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선택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 대구가 GRDP가 20년째 꼴찌를 기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대구에 있는 젊은이들은 대구에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에
      2026-05-25
    • 이연희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주가 7천?...'이재명 무시' 욕망, 검사 출신 한계, 오만 무지"[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 핵심 쟁점은 무엇이고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략을 총괄하고 계시는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을 모셨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이 생각하는 이번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전략 그리고 전국적인 판세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
      2026-05-24
    • 김부겸 "秋 정책, 공약 아닌 논평"...추경호 "이런 시비, 옹졸"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5일 서로의 경제 공약을 두고 SNS에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경호 후보님, 대구 경제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아이디어를 비슷하게 가져가셔도 중요한 것은 디테일에 있다"며 "추 후보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공약이라기보다는 논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제 이야기와 거의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만, 정책에는 저작권이 없다"며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고, 필요한
      2026-05-05
    • 천하람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 김부겸 낙선 확정...정권 폭주 반감, 한동훈 '당선 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저는 생각을 해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게, 말씀하신 대로 지방선거가 한 달 남았는데. 굳이 공소취소 특검 이거를, 그냥 조용히 있다가, 당장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받는 것도 아니고, 3년 몇 개월 훨씬 더 4년 가까이 남았는데. 굳이 왜 지금 이 시점에 이걸 발의를 해서 이렇게 난리를 자초를 할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는 이거는 처음에 발의할 때부터 이거 민주당의 원내 수석이 발의한 거잖아요. 지금 원내대표 권한대행이거든요. △유재광 앵커: 천준호 권한대행이.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면 청와대
      2026-05-05
    • 김수민 "추경호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 적은 민주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김수민 정치평론가가 대구시장 선거의 결정적 변수로 양당을 지목했습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1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대구 지역의 결정적 변수는 '추적국 부적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추경호의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의 적은 민주당'이라는 의미입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국민의힘이 그런 내란 옹호, 윤어게인 이미지를 달고 있을 수록 추경호 후보한테 불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6-05-01
    • 김영진 "이진숙, 그렇게 '대구, 대구' 빵빵대더니...태산에 쥐새끼 한 마리, 달성군민은 뭔 죄"[여의도초대석]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지역구 대구 달서군 국회의원으로 사실상 선회한 것과 관련해 "처음에는 대구시장 나가겠다고 해놓고 컷오프 되니까 무소속으로도 나가겠다고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라며 "뭐 이진숙 대구시장 후보가 태산명동 서일필이에요"라고 꼬집어 냉소했습니다.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인 김영진 의원은 김부겸 vs 추경호 대구시장 판세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하다 이진숙 전 위원장 얘기가 나오자 "그렇게 대구시장 나간다고 빵빵 질렀는데"라며 '태산이 울릴 정도로 소
      2026-04-29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민주당 김부겸과 맞대결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추 의원은 이번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26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추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맞붙게 됐습니다. 3선 중진인 추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경제 관료 출신으로, 당 원내대표를 역임했습니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오는 30일 이전 의원직에서 사퇴할 경우,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에
      2026-04-26
    • '김부겸 독주' 대구시장 선거...보수 분열 속 '박근혜 마케팅' 실효성 논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광역시장을 둘러싸고 보수정당의 분열 속에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독주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다양한 해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이후 주호영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것에 대해 "정치적으로 매우 영리한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평론가는 "시뮬레이션 결과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불출마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
      2026-04-24
    • 대구시장 선거전 후끈...국힘 본경선 돌입 속 김부겸·무소속 광폭 행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무소속 변수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의 광폭 행보까지 더해지며 대구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 의원과 유 의원으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공천 작업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연일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역시 민생 현장을 찾으며 표심 공
      2026-04-19
    • "조국, 하남갑에 눈독?...이게 국민의힘 제로와 무슨 상관?"[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찾아 "대구 시민은 아니지만 달려와서 김부겸 선거운동을 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혁신당은 대구시장 후보는 내지 않았고, 이날 대구 동구청장 후보 개소식을 찾은 자리였습니다. 조 대표는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삼고 뛰었던 것처럼, 김부겸 후보를 우리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인 출마와 관련해서는 다음 주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했는데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잡으러 가겠다.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2026-04-09
    • 조국, 김부겸에 전화 "조국혁신당 후보라 생각하고 지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조국 대표는 8일 대구를 방문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전화 통화를 하고 "김 후보를 조국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지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조 대표는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야말로 대구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적임자이며, 대구가 변화해야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조만간 당 대 당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2026-04-08
    • 이진숙 "장동혁 대표, 전화도 콜백도 없어...김부겸, 진정성 없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정현 공관위가 사퇴했을 때 (장동혁) 대표께 전화를 한번 드렸으나 받지 않았다. 콜백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6일 대구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만나자고 한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이 전 위원장의 재·보궐 선거 출마를 요청하며 만날 용의가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남긴 '기차는 떠나고'라는 표현이 무소속
      2026-04-06
    • 강찬호 "김부겸 측, 양자 대결 시 추경호 후보라면 충분히 승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후 대구시장 경선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까지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초유의 4파전'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5일 장동혁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진숙 위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우리 당의 자산"이라며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당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고 보궐선거 공천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6일 이 전 위원장은 SNS에 차명진 전 의원 글을 공유하면서 "기차는 떠나고..."라고 썼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4-06
    • '김부겸 지지' 홍준표, 국민의힘 비판에 "진영 논리 시대 끝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공개 지지한 데 대해 국민의힘의 비판이 쏟아지자 이를 일축하고 나섰습니다. 홍 전 시장은 4일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는 지속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탈당한 상태입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사익과 탐욕만 난무하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이 지금의 대한민국과 흡사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1년 전 당적을 버리고 현실 정치에서 은퇴하면서 나머지 인생은 국익에 충성하는 인
      2026-04-04
    •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단수공천..."인물 보고 뽑아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단수 공천하며 '영남 탈환'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민주당은 김 전 총리의 무게감을 앞세워 대구 지역의 견고한 지역주의 벽을 깨고,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연계해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지난달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대구의 대변혁을 이뤄내겠다"며 12년 만의 재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통합'을 키워드로 보수층까지 흡수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역대 어느 선거보다 대구
      2026-04-03
    •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능력 있고 중앙 정부와 협상 되는 '인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전 총리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식화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 김부겸을 지지하는 것"이라며, 차기 시장은 중앙 정부와 협상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행정가여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특히 "광역단체장은 싸움꾼이 아닌 행정가"라며, 대구 발전을 위해서라면 당적을 떠나 역량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언에는 대구의 고착화된 투표 성향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도 담겼습니다. 홍 전 시장
      2026-04-02
    • "진짜 받네?"...전화번호 공개한 김부겸 "하루 400통 받았다"
      대구광역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시민 소통을 위해 자신의 전화번호를 전격 공개한 후 폭발적인 반응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1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번호 공개 직후 수백 통의 전화와 문자가 쏟아지고 있다며, 과거 초선 의원 시절보다 훨씬 커진 유권자 규모에 소통의 무게감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민들의 연락 중에는 단순히 통화 연결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지만, 지역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제언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런 시민들의 목소
      2026-04-01
    • 최민희 "빵진숙 뇌구조 이상, 지금도 유효"...김영진 "이진숙, 정치 잘못 빠져, 못 빠져나올 듯"[여의도초대석]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은 "제가 어제 김부겸 총리 출마 선언식 국회 소통관에 갔는데 정말 대구의 미래와 대구의 청년들, 그리고 인구 소멸과 쇠락하는 대구에 대한 정말 진정어린 진심이 묻어났다"고 김 전 총리의 진정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오늘(3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동안 30년 동안 대구 정치를 잡아왔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장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민심의 회초리를 통해서 보수도 제대로 살리고 대구도 살리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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