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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돌봄 공백 메울 '남빛돌봄' 설계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이 사는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돌봄을 받도록 27개 시군구의 특성을 반영한 '남빛돌봄' 모델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남빛돌봄'은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고도화하고, 도시·농어촌·섬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모델입니다. 국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빈틈을 보완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로,핵심은 공공이 책임지는 '남빛기본돌봄'과 주민·공동체가 서로 살피는 '남빛공동체돌봄'입니다. 남빛기본돌봄은 소득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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