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날짜선택
    • "내년 4월부터 은행 문 30분 늦게 연다"…금융노사 잠정 합의
      앞으로 은행 영업점 개점 시간이 9시 30분으로 늦춰집니다. 금융권 노사가 28일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산별중앙교섭을 잠정 타결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3.0% 인상과 함께 은행 영업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부터 은행 점포 개점 시간이 현행 오전 9시에서 9시 30분으로 늦춰집니다. 오전 9시 개점을 위해 직원들이 9시 이전에 출근해야 하는 점이 고려됐습니다. 점포 문을 닫는 시간은 현행 오후 4시로 유지됩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사용자 측은
      2026-09-28
    • 금융노사, 金 1시간 단축근무 합의..."영업시간 유지 전제 자율"
      금융권 노사가 산별 교섭에서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등에 합의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과 사측 금융산업사용자협회는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임금 3.1% 인상 등이 포함된 산별 교섭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다만 금요일 근무시간 축소가 당장 은행 등 영업시간 단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산업사용자협회는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은 현행 영업시간 유지를 전제로 기관별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방향으로 합의된 사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금융노조가 지난달 26일 파업
      2025-10-04
    • 광주은행 전산센터 이전 반발 확산, 노동계 "철회하라"
      【 앵커멘트 】 광주은행이 오는 2028년부터 전산센터를 전북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노동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 노조는 이전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고 선언했고, 광주 지역 노동계는 여기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산센터 전북 이전 철회하라! 철회하라! 전산센터 전북 이전 철회하라"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소속 지역 노조 위원장 20여 명이 광주은행에 모여 광주은행 전산센터 전북 이전 반대 투쟁에 나섰습니다. 광주 지역 노동계도 우리 지역
      2025-02-2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