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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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철 맞은 꽃게 위판량 급감...'금꽃게' 됐어요
      【 앵커멘트 】 최근 5년 넘게 풍어를 이어온 진도의 봄 꽃게잡이가 올해는 바닷물 수온이 오르지 않으면서 어획 부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위판물량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예년보다 40% 이상 올라 소비자들이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금꽃게가 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위판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진도 조도 외병도와 내병도 해역에서 통발로 잡아올린 봄 꽃게가 모여드는 진도 서망위판장. 예년 같으면 암 꽃게로 넘쳐있어야 할 수조마다 꽃게들이 듬성듬성 채워져 있습니다. 통상 하루에 15톤 이상 들어왔던 꽃게 위판량이 요즘엔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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