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 도전' 남인순 "조정식·김태년·박지원, 삼색 인연...누구와도 '환상의 짝꿍'"[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그래서 저는 국회부의장이 되면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민생 법안은, 특히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여야 협치가 이제 이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게 하는 거죠. 해당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그것도 그러면 여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