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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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마크롱과 '빵 나누는 친구' 됐다"…'청자 가야금' 선물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강조하며 양국의 미래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에게 '청자 가야금'을 선물했고,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도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마크롱 대통령 주최 국빈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만찬에 한국 정부와 경제·문화계 주요 인사 17명도 함께해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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