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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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국립의대 유치 마지막 희망...30일 최종 선정
      【 앵커멘트 】 전남 의대 설립의 마지막 기회를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과 서부권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떨어진 지역에는, 의대가 들어서는 지역보다 더 나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한 곳을 오는 30일까지 선정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특별시장이 의대 신설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 합의를 이뤄내지 못하면서 사라질 뻔한 마지막 의대 신설 기회를 놓치지 않
      2026-08-28
    •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8월 20일까지 의대 신설 추진계획서 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양 대학의 통합 여부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통합대학의 의대 신설을 전제로 양 대학 간 합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8월 20일까지 통합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36년간
      2026-08-11
    • 전남도의회, 국립 의대 신설 요구 상경 집회 예고..삭발 투쟁까지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대폭 늘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라남도의회가 도내 국립 의대 신설을 요구하는 상경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18일 국회와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전남도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기자회견과 집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집회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목포대·순천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에 국립 의대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정치인은 집회에서 삭발을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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