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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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단체 "전동휠체어 추락 사고...진상 규명·재발 방지" 촉구
      광주의 한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복지관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동휠체어 추락 사고에 대해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는 19일 성명서를 통해 유가족과 장애계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진상조사기구 구성을 특별시에 요구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날 낮 12시쯤 전남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장애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60대 남성이 장애인 이동 차량에서 하차한 뒤 경사진 길을 따라 내려가다가 2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60대 장애인 활동보조사가 있었지만 차량을 정리하고 있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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