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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공업사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집기 등 소실
      광양의 한 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광양시 옥곡면 한 공업사에서 불이 나 집기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6-07-13
    •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잡초 뽑던 80대, 탱크로리에 깔려 숨져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잡초를 뽑던 80대가 탱크로리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3일 전북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0분쯤 고창군 고창읍의 한 자동차공업사 주변에서 잡초를 뽑고 있던 80대 A씨가 공업사로 진입하던 28t 탱크로리 차량에 깔렸습니다.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A씨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A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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