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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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모두의 생리대'시범사업 선정...국비 3억 확보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7월부터 전액 국비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생리대를 비치·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올해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전남에서는 목포시가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확보한 국비 3억 원으로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
      2026-06-10
    • 지자체서 공공생리대 540만 팩 시범 제공…생산업체 경쟁입찰
      오는 7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10여 곳에서 공공생리대 540만 팩이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달 28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위한 일반경쟁입찰을 공고했습니다. 낙찰업체는 중형 흰색 생리대 2개들이 540만 팩을 생산하게 됩니다. 낙찰은 규격·가격 동시 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성평등부가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는 품질의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생산하는 업체가 선정된다는 뜻입니다. 다만 가용 예산이 19억 4천400만원이라 1팩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360원을 넘기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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