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합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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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인쇄 지침' 경위 추적...검경 합수본, 관련자 줄소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투표 당일 상황 보고와 대응의 핵심에 있었던 선거관리위원회 중간 간부를 소환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2일 서울 선관위 기획계장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합니다. A씨는 서울시 투표소에서 발생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보고를 받아 상부에 전달하고, 대응 방안을 다시 일선 투표소에 전파하는 등의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합수본은 그동안 선관위 직원들을 연이어 조사하면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이후 관계자들이 어떤 경로로
      2026-07-02
    • 투표용지 검경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강제수사 '속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시·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24일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한 면밀한 재구성을 위해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합수본은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를 졸속으로 결정하고, 선거 당일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선거일 이후 발생한 투
      2026-06-24
    • '투표지 부족 진상 규명' 검경 합수본 출범…본부장 김태훈 중앙지검 3차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중앙지검에 꾸려집니다. 대검찰청은 9일 "검찰과 경찰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안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기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서울중앙지검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임명됐습니다. 김 차장검사는 대검 선거수사지원과장과 서울중앙지검
      2026-06-09
    •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CCTV 등 증거 보전 명령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계된 일부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을 증거로 보전하라고 법원이 결정했습니다. 9일 서울 동부지법 민사제51단독(부장판사 김지연)은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보전 대상은 송파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된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 6월 3일 오전 8시부터 6월 5일 오후 9시까지 해당 투표소 및 투표함 보관 장면을 촬영한 폐쇄회로(CC)TV 영상 등 4건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
      2026-06-09
    •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불기소...합수본 "시효완성·증거부족"
      합수본이 전재수 의원 등을 불기소 처분하며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을 수사해 온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등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각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리거나, 의혹을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며 수사는 마무리됐습니다. 합수본은 10일 "전 의원의 뇌물 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그리고 임종성 전 의원·김규환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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