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취관심

    날짜선택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관계자 만났지만, 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다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19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 주무관은 청와대 측이 채용 의향을 물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면서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를 묻는 정도의 티타임이었다. 사기업으로 갈 것 같은데 공직에
      2026-02-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