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고용안정 지원 계속
고용노동부장관의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이 결정돼 기존 고용안정 지원이 계속됩니다. 여수는 지난해 8월 19일 전국에서 첫 번째 지역으로 지정돼 8월 27일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향후 1년간 고용안정 대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여수 지역 노동자와 기업은 지원 규모 확대와 자격요건 면제 등 우대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노동자 지원 내용은 △직업훈련을 위한 내일배움카드 확대(300만 원→500만 원) △생활안정자금 융자(2,000만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