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이낙연 지사가 우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태동하는 단계에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정례조회를 통해 진즉 걷어져야할 우상의 힘 때문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밀려왔다면서 새로운 질서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우리가 누렸던 풍요의 지속 여부가 달려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앞으로는 유능하고 도덕적인 지도력이 사회 각 분야를 끌고가야 한다면서 국민들도 지금보다 더 현명하게 눈을 부릅떠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