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전남 섬 6곳에 내년에 거점 보건지소가 문을 엽니다.
전남도는 국비 81억 원 등 모두 122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신안 가거도와 홍도, 암태도, 하의도 그리고 완도 노화도와 진도 조도 등 6곳에 거점 보건지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보건지소들은 입원실과 초음파*방사선 촬영기, 혈액검사 장비를 갖추고 의료인력도 15명 안팎으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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