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수정2](/data/kbc/image/2022/03/1648626211_1.800x.0.jpg)
오늘(30일) 첫 회의를 가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호남 공천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정진석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순천갑 당협위원장인 천하람 공관위원은 "호남에서 국민의힘에 마음을 열어주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또 호남 유권자들이 국민의힘을 받아들이는 "속도나 강도가 더 빨라질 수 있도록 좋은 분들을 호남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진석 위원장은 "이기는 공천을 공천 작업 1원칙으로 두고 역량 있고 유능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은 광주 12.72%, 전남 11.44%로 역대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단체장 후보를 공천하고 2030 청년 세대를 전면에 내세울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현재 광주·전남에서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과 지방의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