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전일빌딩 안전진단 등급 조작 의혹에 대해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도시공사가 전일빌딩 건물 철거를 위해 입주자들을 쫓아내려고 안전진단 결과를 D등급으로 했다가 사업이 리모델링으로 변경되자 한 단계 높은 C등급으로 올렸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며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전일빌딩 입주자들은 계약 연장을 요구했지만, 광주도시공사는 D등급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2026-06-05 14:04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서 2,400만 원 상당 '금팔찌' 사라져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