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지진 발생에 대비한 내진보강 투자에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받은 광역 지자체 1단계 내진보강 추진 실적에 따르면, 광주는 투자금액 대비 투자율이 2.7%, 전남은 2.3%에 불과했습니다.
광주는 최근 5년간 14곳에 18억 1천만 원을, 전남은 36곳, 31억 원을 투입하는데 그쳤습니다.
반면, 제주는 26.8%로 가장 높았고 서울과 충북이 각각 15.6%와 13.6%로 뒤를 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8-02 19:37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받혀 숨져
2026-08-02 16:17
폭염 속 정전 18시간...137 세대 주민 불편
2026-08-02 08:55
고의로 팔 절단해 산재보험금 부정수급…30대 집행유예 선고
2026-08-01 22:38
"사진 찍으러" 선로 들어간 초등생들...열차 운행 일부 지연
2026-08-01 22:04
156명 탄 독도 여객선 해상서 엔진 고장…승선원 전원 안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