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인공지능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문화 거점 공간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호남과 제주 권역의 교육과 실습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AI 라운지' 거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AI 라운지에서는 생성형 AI 체험을 비롯해 생활 밀착형 문제해결 프로젝트, 창작 경진대회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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