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별도로 존재하던 통합특별시 산하 공공기관들의 대대적인 통합과 재정비 작업이 추진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23일) 광주청사에서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고, 전체 41개 기관 가운데 명칭과 기능이 겹치는 25곳을 오는 2027년 6월까지 통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시는 각 기관별 전담팀을 꾸려 연말까지 세부 통합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추진 과정에서 직원들의 고용 승계 등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는 원칙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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