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다음달 8일 개막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에 마련된 특별전에는
삼성 스마트폰과 LG스마트TV, 기아자동차,
네이버,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적 디자인 상품과
디자인 개발 과정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 개막 직후인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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