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진원장 조선대 미대교수의 초대전이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꿈의 정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
진원장 교수는 주위에서 쉽게 마주치는 작은 꽃들을 특유의 아름다운 색채로 단순화한 서양화 작품 47점을 선보였습니다.
행복한 꿈 속 정원을 화폭에 담은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31 23:21
"사형약물 두 번 맞았는데도"…美여성 사형수, 깨어나 한 말
2026-10-31 22:19
"호르무즈 유조선에 2개 붙이더니"…기관실 '쾅', 정체는?
2026-10-31 21:48
경찰 "천안 일본 여성 살해 사건, 성범죄 여부도 수사"
2026-10-31 21:15
송전탑 20m 높이서 추락…전선 교체하던 60대 숨져
2026-10-31 17:55
"주식 손실로 함께 죽으려 했다"…일본 여성 살해범 진술에 '의문 투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