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6.25전쟁 당시 것으로 추정되는 수류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지산동의 한 주택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근처 주민이 녹이 심하게 슨 수류탄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주변을 통제하고 문제의 수류탄을 수거한 군과 경찰은 해당 수류탄이 6.25 전쟁 당시 사용된 미제수류탄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2026-06-06 16:25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30대女 파도 휩쓸려 숨져
2026-06-06 08:13
아파트 8층서 쇠구슬 '탕탕탕'…차량 파손한 7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