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추석 중소기업자금 지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이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5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취급금융기관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중앙회 등입니다.
지원대상 업종에서 주점업, 금융 관련업, 부동산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마사지업 등은 제외됩니다.
지원 규모는 150억 원(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 300억 원)으로 업체당 지원 한도는 3억 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6억 원) 이내입니다.
금융기관 대출액의 50% 이내에서 금융중개지원 대출금리(현재 연 0.75%)로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1년간 자금을 지원합니다.
금리는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금리이며, 실제 대출취급 금리는 금융기관이 자체 결정합니다.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입니다.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 추석 특별운전자금 대출을 신청하면 금융기관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가능 여부와 조건 등을 자체적으로 결정합니다.
금융기관이 한국은행에 추석 특별운전자금 지원을 신청하면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의 50% 이내 해당액을 금융기관에 지원합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