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전남광주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학생,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김대중 교육감, 독립유공자 유족,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권 장관은 기념사에서 "1929년 11월 3일 광주 학생들의 항거는 전국으로 확산해 독립운동의 큰 물결을 이뤘다"며 "내년 1월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상 범위를 확대해 선열들의 헌신에 국가의 책임을 더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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