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여름 휴가철동안 청계동 자연휴식지 운영을 중단합니다.
곡성군은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인 청계동 자연휴식지를 지난해 폭우로 인한 재해복구 공사와 최근의 코로나19 유행 우려로 다음달까지 운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청계동 방문객 진입을 막고 자연휴식지 내 불법행위 등을 계도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8-02 16:17
폭염 속 정전 18시간...137 세대 주민 불편
2026-08-02 08:55
고의로 팔 절단해 산재보험금 부정수급…30대 집행유예 선고
2026-08-01 22:38
"사진 찍으러" 선로 들어간 초등생들...열차 운행 일부 지연
2026-08-01 22:04
156명 탄 독도 여객선 해상서 엔진 고장…승선원 전원 안전
2026-08-01 21:32
요양병원서 같은 병동 환자에 흉기 휘둘러…70대 환자 중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