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언론 부역자
퇴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시민단체와 노동, 정당 등 30개 단체가 참여한 광주시민행동은 kbs와 mbc는 정권에 아첨하고 언론의 역할과 의무를 방기했다며
kbs 고대영 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주시민행동은 또 경영진을 감독해야 할
이사회도 이런 상황을 방조했다며
kbs 이인호 이사장과 mbc 고영주 이사장을
언론 적폐로 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07 14:29
"왜 나만 혼냈나" 중학교 시절 앙심 품고 교사 찌른 고교생, 소년부 송치
2026-10-07 09:59
SUV 추락했던 저수지서 또 사망사고…5개월 만에 비극
2026-10-07 06:12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환복실 CCTV 영상 해외 음란물 사이트 유출"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피OOO'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