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광양만권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개발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던
사업시행권자를 새로운 사업자로
대체 지정하고 주민설명회를 끝낸 만큼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다음달부터 토지 등 보상업무를 시작하고,
내년 상반기 안에 공사가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풍산단 개발사업은 광양시 세풍리 일원
3㎢에 전기장비와 1차금속, 금속가공 등의 업종을 유치해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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