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 정가
소식입니다.
-----------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국립문화예술인
융.복합지원센터 건립과 광주 R&D특구 독립법인 추진, 광천동 뉴타운과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19대 지역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
통합진보당 광주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검찰이 매곡동 이마트
불법설계 혐의를 받은 건축사를 불기소
처분한 것은 전형적인 대기업 봐주기 판결이라며 이마트의 입점 완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조충훈 예비
후보가 정권교체를 위해 뼈를 깎는 아픔을
실행하는 민주통합당 지도부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4대강 사업중단을 위한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갈등과 환경문제를 유발한 4대강 사업을
찬동하고 방조한 전남지역 국회의원 3명을 공천 후보에서 배제할 것을 민주통합당에 촉구했습니다.
------------
광주YMCA 세상을 바꾸자 운동본부가
생애 첫 투표인단 2012명을 조직하고, 불법선거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1 09:35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2026-01-11 09:20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에 할머니 감금 폭행, 자살 소동까지"...손자·무속인 실형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