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광주전남 85개 시험장에서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지난해보다 천3백여명이 감소한 3만9천6백여명의 수험생이 이번 수능에 응시했고, 완도에서 새벽 시간 학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져 현재 병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큰 사고없이 원할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능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늘 낮 1시 5분부터 35분간은 항공기의 이착륙이 전면 금지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