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연륜이 필요한 광주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의 72%가 20·30대 젊은 경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전담경찰관 중 20·30대 경찰관의
비율이 72%로 전국 평균보다 7%포인트 높았습니다.
반면, 빠른 현장 대응이 요구되는 지구대·파출소의 젊은 경찰관 비율은 33%로 6대 광역시 중 가장 낮았으며, 전남은 29%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6-06 16:25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30대女 파도 휩쓸려 숨져
2026-06-06 08:13
아파트 8층서 쇠구슬 '탕탕탕'…차량 파손한 70대 검거
2026-06-06 07:28
음주단속 불응 2.7㎞ 도주하다 '쾅'…2명 사망·6명 부상
2026-06-06 06:58
인천 해안가 절벽서 60대女 관광객 추락 숨져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