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차례를 지내는 가구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올해는 100가구 중 65가구가 차례를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801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를 지낸다고 응답한 가구는 전체의 65.9%로 지난 2014년 조사 결과인 71%보다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40대 이하는 41.6%가 부모 집에서 차례를 지낸다고 답했고, 50대 이상은 28.4%가 본인 집에서 차례를 지낸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8-10 17:30
5천억 범죄수익 세탁한 조직원 등 179명 무더기 검거...19명 송치
2026-08-10 17:15
'성매매 조직 특별단속' 1,666명 검거…범죄수익 195억 원 묶었다
2026-08-10 16:59
전남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포탄 나와...3개째 발견
2026-08-10 15:25
주택 지붕에서 전선 작업하던 50대 남성, 감전돼 숨져
2026-08-10 13:53
경찰,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 수사 여부 검토…공소시효 관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