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운영자금이 필요한 하도급 업체들이 4천 3백여억원의 하도급 대금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공정거래사무소는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 이전에 중소 하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할 수 있는 신고센터를 운영해 2천 8백여곳의 하도급업체가 4천 3백여억원의 대금을 받도록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사무소는 자진 시정 면책제도를 통해 170곳의 대규모 사업자들이 밀린 하도급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도록 조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23 21:19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2026-04-23 16:36
'전 삼성가 큰사위' 임우재, 감옥 근황 알려져...감금·가짜 자살소동 연루돼
2026-04-23 14:59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2026-04-23 14:12
'듀오' 회원 43만 명 신체 조건·혼인 경력·학력·가족관계까지 털렸다...과징금 12억
2026-04-23 11:11
'브레이크 고장' 레미콘, 담벼락 충돌 후 5m 옹벽 아래로 추락…차량 8대 파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