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광산경찰서, 수사과정서 실수 잇따라

    작성 : 2026-07-29 21:25:49 수정 : 2026-07-30 10:00:37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이 압수수색 영장에 중요 내용을 빠뜨리고 법 조항을 잘못 기재하는 등 실수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산경찰서 강력팀은 지난 5월 5일부터 8일까지 6차례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는데, 이미 확인된 장윤기의 인적사항을 확인한다거나 카드 종류를 특정하지 않아 2건이 반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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