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선관위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허위 경력을 공표한 혐의로 현직 기초단체장인 A 군수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 군수는 과거 중앙행정기관 홍보실 등에서 근무하며 부서장을 보좌했음에도, 선거 공보물과 벽보에는 '장관 보좌관'을 지냈다고 기재해 장관을 직접 보좌한 것처럼 경력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허위 경력이 적힌 공보물이 지역 내 2만여 세대에 발송됐고, 선거 벽보도 관내 61곳에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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