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신안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안군이 재생에너지 수익금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지역재원창출형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재생에너지 발전을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방안을 점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신안군은 태양광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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