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자칫 '제2의 잼버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대해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섬박람회가 인프라 조성과 홍보 등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점인데, 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6월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 공백 가능성을 감안하면 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부에만 맡겨두기가 만만치 않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