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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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이주영 “공소기각 사유 추가, 왜 지금 굳이...‘이재명’ 석 자를 넣고 보면 모든 게 설명, ‘중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공소기각 사유 추가. 위법한 수사, 소추재량권 일탈. 이건 어쨌든 검사가 가진 권한을 남용을 했을 때 판사가 재판을 그냥 취소해 버리는 건데.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 아니냐' 하는 얘기가 많은데, 어쨌든 '이재명' 이름 석 자를 빼놓고 보면은 해야 되는 거는 맞는 거 아닌가요? ▲이주영 의원: 어쩌면 그 '이재명' 석 자가 가장 중요한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게 앙꼬인데 가장 중요한 걸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주영 의원: 그렇죠. 그리고 그 의문이 사실 여러
      2026-08-04
    • 이주영 "형소법 개정 반대표, 혼자 굳이? 함 튀려고?...아니, 바로 그런 게 다수 오만 억압, 안 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찬성 175, 반대 2, 기권 1명.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투표에서 찬성, 반대, 기권 의원의 숫자입니다. 반대 둘. 한 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은 소아과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입니다. 대세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본인도 잘 알 텐데. 그냥 투표 불참도 아니고 왜 굳이 투표에 참석해서 반대표를 던졌을까요. '여의도초대석', 이주영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
      2026-08-03
    • 박지원 "'영치금 왕' 尹, 하루 460만원씩...차곡차곡 저축, 사람 안 돼, '397억 반납' 국힘 열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법사위 박은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1년간 윤석열 씨가 구치소에서 받은 영치금이 17억 1470만 137원. 이게 입금 횟수가 3만 9829차례. 하루에 470만 원 꼴인데. 구치소에서 하루 470만 원씩 벌고 있으면 있을 만한 거 아닌가요?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대통령 연봉보다도 훨씬. △유재광 앵커: 6배 높다고 하더라고요. ▲박지원 의원: 이건 세금도 안 내요 △유재광 앵커: 세금도 안 내나요? ▲박지원 의원
      2026-08-02
    • 최민희 "지금 민주당 당대표 자격, 오직 정청래뿐...김민석·송영길과 달라, 자기 도리 늘 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청래 대표나 팀정청래가 민주당 지도부에 들어오면 계속 청와대랑 대통령이랑 삐걱거리면서 갈 거다. 총선에 안 좋을 거다. 질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대통령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고.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최민희 의원: 그게 얼마나 민주당에 안 좋은 말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안 되면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대표 체제를 흔들겠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런 분열적인 발상 자체가 저는 우리가 취해서는 안 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거를 한번
      2026-08-01
    • 박지원 "한동훈, 검찰 대차게 말아먹고...대통령병, 증상은 '이재명 타령', 기승전 이재명 죄악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 검찰이 그래도 그동안 뭐 패악도 많이 떨긴 했지만 이른바 거악 척결이라고 해서 한 일도 좀 있잖아요. ▲박지원 의원: 한 일도 있죠. 아무리 나쁜 사람도 가끔은 좋은 일도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그동안 나쁜 일을 워낙 많이 해서 개혁 대상이 된 거고 국민이 검찰개혁을 그렇게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잖아요. 자업자득 한 거예요. 그런데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뭐라고? 입이 천 개가 있어도 말을 할 자격이 없어요. △유재광 앵커: 범죄자만 좋아할 거라고 그러던데. ▲박지원 의원: 글쎄 말
      2026-08-01
    • 최민희 "조국당과 합당 안 하면 총선 필패, 근거?...다 아시면서 왜 그래요, 정청래가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세종 당원 간담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조국혁신당과 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우리가 됐을 거다. 평택도 달라졌을 거다. 이런 얘기를 쭉 하셨는데. 듣기에 따라서는 본인의 책임을 약간 회피하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현장에 계셨죠? 어떻게 보셨나요? ▲최민희 의원: 일단 그건 미래를 향한 일반론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예를 든 건데요. 저는 울산의 경우가 통합과 연대를 잘해서 이긴 케이스, 연대를 아주 잘해서 승리한 케이스라 우리가 그러니까 모범답안처럼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평택의 경우가 이건 연대도 합당
      2026-07-30
    • 최민희 "'명심', 정말 김민석일까?...의도된 착각, '이재명 뜻' 아전인수, 잘 생각해 보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 연장 개헌 관련한 질문에 "국민 선택에 달린 문제"라고 답해 논란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임기 연장 시도는 진정한 내란"이라며 "있는 임기도 다 못 채울 것"이라고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파문이 확산하자 조정식 의장은 페이스북에 '개헌은 국민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지.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는 어제 오늘 충청권 당원
      2026-07-29
    • 국회 국방위원 천하람 "'방위' 안규백, 탈영?...실체 있는 듯, 탈영보다 더 큰 것일 수도, 제보받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국방위원이신데 페이스북에 '안규백 장관 탈영 의혹 제보를 받습니다.' 이런 제목 글을 올려놓으셨던데. 이거는 뭐 '안규백 탈영병' 논란, 이거는 실체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뭐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실체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확인이 좀 더 되면 좀 더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냥 가장 간단한 건 그겁니다. 우리가 국방부 장관 말고도요. 일반적으로 장관이 취임할 때 병적기록부를 다 봅니다. 인사청문회 할 때. 그래서 병역을 하면서 문
      2026-07-29
    • 천하람 "'사랑꾼' 尹, 아내 보호 위해 건진법사 부정?...자기 살려 그런 것, 사랑꾼은 무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아내 김건희 씨와 함께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는 등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국가에서 보전받은 대선 자금 397억 원을 도로 토해내야 합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세요. 천하람입니다. △유재광 앵커
      2026-07-28
    • '이재명 복심' 김용 "유시민, 본인 뇌피셜 '사실'로 전제...'썩은 내' 비난, 어쩌다,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 그런 얘기하고. '어물전 썩은 내' 이런 표현도 하는데. 이거는 충언인가요? 뭔가요? ▲김 용 부원장: 저는 좀 충언이라는 마음이 들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가 비난과 비판이 있지 않습니까. 비판과 비난이라는 거는, 이 두 가지는 사실은 비판은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에 따라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일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뭐가 잘못됐어. 그러면 당연히 비판을 해야죠. 그 분야에 관련해. 그런데 이거는 그런 게 아
      2026-07-28
    • 김용 "정청래, 내가 이재명 지킬 것?...아니라고 봐, 이중적, 당대표 연임 포기 먼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월 1일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 충남·충북·대전·세종 시도당 경선을 시작으로 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됩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최고위원 경선을 뛰고 있는 '이재명의 남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 용 부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
      2026-07-27
    • 조계원 "카지노 면허, 한번 받으면 영구, 대대손손...호남만 없어, '0' 개, 내가 여수에 유치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카지노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한 번 카지노 면허를 받으면 영구로? ▲조계원 의원: 예. 지금 현재까지는 외국인 카지노가 한 번 면허를 받게 되면 영원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면허 기간이 제한이 전혀 없나요. 대대손손 물려주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사실상 그것도 가능해요. 소유권을 계속해서 자기가 이전시킬 수 있으니까. 자신이 매매를 통해서 넘길 수도 있고 양도할 수도 있어요. △유재광 앵커: 개인택시 면허 같은 거네요. 한 번
      2026-07-25
    • 박지원 "이재명 어물전, 썩은 내?...썩은 건 유시민, 진중권급, 남 해코지 갈등 분열 특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관련해서 유시민 작가 이재명 대통령 정권에 대한 비판이 뭐랄까 좀 약간 선을 많이 넘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망하는 정부, 절대권력은 100% 부패한다. 어물전 썩은 내' 뭐 이런 표현까지 쓰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유시민 작가의 비판은 DJ 때부터 진짜 오랫동안 했는데 DJ에 대한 것도 결국 틀린 비평 아니었어요? △유재광 앵커: 뭐라고 비판을 했었나요? ▲박지원 의원: DJ 때 DJ 후보를 향해서 필패한다. (대선 때?) 그렇죠. 당시 조순 후보를 유시민 작가가 지지를 했습니다.
      2026-07-25
    • 조계원 "정청래, 나만 다구리 때리면 맞겠다?...'깔린 개' 언더독 약자 코스프레, 가면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 좀 해볼게요. 이게 시작부터 약간 과열 양상을 띠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때리면 맞겠다 그러면서 로키로 가고 있는데. 의원님도 지금 페이스북에 쇼윈도 정치, 사당화, 엄청 비판을 하고 계신데.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를 또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왜 안 되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저는 정청래 대표 본인이 1년 전에 당대표를 맡으면서 1년짜리 당대표라는 손해 보는 길을 감수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2년짜리 당대표 또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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