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심 공원에서 20대 여성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공원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25살 서 모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등과 허벅지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지팡이 끝에 등산용 칼이 묶여 있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달아난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댓글
(0)